“정준호 회장 자격 없다…임시정지 검토”

2023. 2. 10. 17:51 수정 2023. 2. 10. 18:21 (인터뷰) 박형배 전주의회 의원(이순-기자) 필) 회사의 헌장 위반을 지적한 상황 전주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. ▲ 박형배 전주시의원. ⓒ 전주시의회 박형배 전주시의회 의원은 전화 통화에서 “회사 정관에 따르면 전주국제영화제 공동 집행위원장인 전준호와 민성욱의 선임은 두 사람의 책임은 그대로 유지한 상태에서 영화제를 개최한다. 승낙하면 가처분 신청을 검토해 책임을 정지하겠다”고 제안한 … Read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