블랙랩, ‘써니’와 함께 한 아날로그

선릉역 반려견친화식당 “블랙랩” 선릉역에 가면 반려견을 데리고 갈 수 있는 브런치 카페 ‘블랙랩’이 있다. 카페 ‘블랙랩’의 이름처럼 귀여운 블랙 래브라도 리트리버 ‘써니’를 만날 수 있다. ‘래브라도 리트리버’를 줄여서 ‘랩’이라고 부르지만 ‘블랙랩’은 검은색 래브라도 리트리버를 만날 수 있다는 뜻이다.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한 2월 15일, 블랙랩에서 브런치를 먹고 써니를 만난다. 검은 실험실의 외관 선릉역에서 하차 후 … Read more